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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소비경제신문 승인 2021.07.14 21:17 | 최종 수정 2021.07.14 21:59 의견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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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뉴욕에 살다 한국에 온 김춘구(김준구)씨는 올바른 성경말씀을 전하고자 길거리 복음화 운동에 나섰다. 하루 8시간 지하철 등 거리에 바른 성경을 알자는 팸플릿을 돌리는 것이다.
왜곡된 성경 말씀을 바로잡자는 것은, 기독교가 참 성경 말씀을 올바로 하지 않는 데서 올바로 성경 말씀을 전하자는 것이다.
선생은 교회당이나 어떤 공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과태료를 물면서도 참복음 하자는 운동을 길거리에서 하는 것이다. 미국 뉴욕에 1남(32세), 1녀(31세)를 둔 그는 외손주 7살을 두고 있다. 그의 거리 참복음 운동을 응원하는 시민이 가끔 격려 전화도 준다고 한다.

최학용기자. giljabic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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